"신고 못하게 하려고 성폭행으로 이어지는 경우 많아"지난 7월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여성 어린이 성폭력 대책 당정협의회에서 김희정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가운데)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12.7.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김희정새누리당관련 기사부산 곳곳서 '비상계엄 사태' 규탄…국힘 당사 앞 장례식국힘, 오늘 텃밭 후보자 검증…공천 면접 마무리권토중래 꿈꾸는 여권 전직 의원 40명…김무성·이인제는 7선 도전국회 성평등자문위 27일 출범…위원장에 5선 출신 이미경 내정여성정치인 무덤 '부산', 이번엔 바뀔까…9명 본선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