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전북 군산에 내린 국지성 폭우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산사태로 인해 진흙탕으로 변한 소룡동 한 아파트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2012.8.13/뉴스1 © News1 김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