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김두관 손학규 문재인 박준영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왼쪽부터. 기호순)© News1관련 키워드문재인손학규김두관정세균박준영관련 기사[인터뷰]최재성 "여권에선 홍준표만 남을 것…나머진 의미 없어"'고발사주' 블랙홀에 묻혀버린 이낙연 '사퇴' 승부수[대선 D-6개월]與 후보 선출 한달 앞…경선보다 긴장되는 본선 과제 '셋'끝내 당 선관위 신고까지…與, 대선 '원팀' 분열 직전與, 재소환되는 2012·2017년 대선의 추억…당시 어땠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