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진영 내에서도 '온도차'… 남경필 "앞으로 토론해나갈 것"새누리당 '공천헌금' 파문으로 비박계 대선 경선주자들이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가 복귀하는 등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한구 원내대표(오른쪽)와 심재철 최고위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날 정책토크에 불참했던 비박계 경선 주자들은 오후 당대표와 박근혜 후보를 포함한 경선후보 5인, 김수한 경선관리위원장 등이 함께한 연석회의 후 경선 복귀를 선언했다. 2012.8.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새누리당경제민주화이한구남경필관련 기사김부겸 총리 지명에 대구 정치권 "역대 최고 총리 돼 달라" 환영김종인은 왜 '경제3법' 매달리나…"보수당 언제까지 이리 살래"한국당 '극과 극' 갈린 두차례 총선…'인재' 면면에 성패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