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산사태 1주기 추모식 27일 개최

산사태 발생 1년...아직 끝나지 않은 유가족들의 절규

본문 이미지 - 중부지방에 최고 3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린 가운데 6일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한 서초동 우면산 복구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배수로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2.7.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중부지방에 최고 3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린 가운데 6일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한 서초동 우면산 복구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배수로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2.7.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달 1일 복구가 한창인 우면산 산사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우면산 복구공사를 96%가량 진행해 다음 달 10일께면 모든 공사가 끝난다고 밝혔다. 2012.6.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달 1일 복구가 한창인 우면산 산사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우면산 복구공사를 96%가량 진행해 다음 달 10일께면 모든 공사가 끝난다고 밝혔다. 2012.6.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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