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광주지부는 25일 광주 서구 쌍촌동 기아자동차 앞길에서 500여명 조합원 등이 참석해 총파업투쟁 출정식을 가졌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총파업하투춘투민주노총관련 기사尹 '업무개시명령'에…與 "법치주의 조치" 野 "철회하고 대화를"코로나19와의 투쟁이 더 중요…노동계 '춘투' 자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