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중 94명 대학교수·변호사 등 겸직… 26명은 보수까지 받아 19대 국회 임시회 본회의가 무산된 지난 5일 새누리당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2012.6.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19대국회의원겸직새누리당민주통합당관련 기사[與 전당대회] 'TK·3선·친윤계' 김재원, 與 최고위원 선출박민식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회… 초대 보훈부 장관 입성에 주목[프로필] 김재원 與 최고위원 선출…옛 친박서 친윤계로[프로필] '친박·영남 3선' 김재원 전 의원, 최고위원 선출여 '중진탈락'·야 '공관위 칼질'…여야 총선 물갈이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