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남 의원, 노역으로 추징금 갚을 수 있는 법률 개정안 발의 예정15일 오전 통합진보당 서기호 사법개혁특별위원장(왼쪽)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환경영향평가 반려와 가로림만 문화재조사 실시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조력댐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 서 위원장 옆은 김제남 비례대표 후보. © News1 최진석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추징금노역환수관련 기사우리은행 700억 횡령한 형제, 670억 추징 명령 나왔지만 '환수' 불투명24년간 추징 못한 956억…검찰 "전두환 사망했지만 방법 검토"(종합)"미납 범죄 추징금 26조원…김우중·전두환 87%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