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직마저 특정 계파 독식하면 당에 걸림돌"

19대 전반기 국회의장 출사표 "대선 승리 위해서도 PK 소외 피해야"

본문 이미지 -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64주년 국회개원 기념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권한대행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19대 국회 여야 국회의원 수는 모두 300명으로 새누리당 150명, 민주통합당 127명, 통합진보당 13명, 자유선진당(선진통일당) 5명, 무소속 5명이 2016년 5월 29일까지 일하게 된다. 2012.5.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64주년 국회개원 기념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권한대행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19대 국회 여야 국회의원 수는 모두 300명으로 새누리당 150명, 민주통합당 127명, 통합진보당 13명, 자유선진당(선진통일당) 5명, 무소속 5명이 2016년 5월 29일까지 일하게 된다. 2012.5.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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