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재규 총장으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받는 올레가리오 바스께스 라냐 회장(사진 오른쪽).© News1 관련 키워드경남대학교관련 기사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사과받고 협상도 해야 하는데…北 끌어낼 뾰족한 유인책은 없다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21사단 콕 집은 김여정…北지뢰·南경고사격 '맞불'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