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희 365mc 노원점 원장, 고도비만 은둔환자의 취약점 소개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365mc 사진제공)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 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