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희 365mc 노원점 원장, 고도비만 은둔환자의 취약점 소개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365mc 사진제공)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 강승지 기자 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생계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 적지 않아…생활 지원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