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남부에서 활동하는 예수회의 치쿠니선교회 소속 도우미들이 미첼로 마을을 방문,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들로 구성된 자조단체회원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계 에이즈의 날신기림 기자 건들락 "다음 美침체시 금리 못내리고 국채도 위험…재정위기 온다"美10년물 5%에도 시장 차분…강한 경제에 '고금리 감당' 자신감관련 기사신규 HIV 감염인 927명…감염경로 99%가 '성 접촉'응급의료, 중증외상 발전 이끈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에 훈장길리어드, 질병청 '세계 에이즈의 날' 유공자 표창 수상길리어드, '세계 에이즈의 날' 맞아 HIV 감염인 위한 기부 실천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식…감염 예방 '제대로 제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