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걱정 끼쳐 송구… 문창극 강연내용, KBS 보고 처음 알아""'만만회' 등 비선 인사 개입說 전혀 사실 아냐… 유병언과도 관계없다"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14.7.7/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김기춘청와대국회운영위원회장용석 기자 "美, 이란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공습 후 승리 선언·철군"트럼프 "군사기밀 유출자는 총살해야…쓴 기자들도 마찬가지"관련 기사[일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부터 양승태 1심 무죄 선고까지[일지] 2016년 시작된 '국정농단 사태'부터 '박근혜 사면'까지[영상] '그분' 설전 중...김정재 "법사위에서 하던 걸 여기서" vs 윤호중 "얼마나 잘 운영했는데"[영상] 조수진 "콩가루 집안, 국가 기강 쑥대밭"...유영민 "동의 못 해"운영위 불꽃공방…野 '신현수 파동' 공격 vs 與 '불법사찰'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