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공장인 충칭공장 건립해야 연산 135만대로 확대 가능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한·중 경제통상협력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정 회장은 방한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에게 현대차 충칭공장 승인 문제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14.7.4/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구현대차충칭 공장관련 기사중국발 태풍에 휘청이는 폭스바겐…'예방주사' 맞은 현대차, 추격 고삐현대차, 중·러 공장 팔고 달려간 곳…"인도·동남아에 전기차 깃발"완성차 브랜드 5위 첫 입성 현대차…미래車로 새로운 50년 준비정몽구 회장 20년이 남긴 성과…부품도 없던 나라에서 車강국 키워설영흥 中총괄고문 퇴진…정의선 수석부회장 인사혁신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