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판교도 학군따라 1억差" 혁신학교 들어서면 '집값' 오른다?

[혁신학교, 오해와 진실 上]일부 혁신학교 '학군 프리미엄'
우수학교 진학률=학군 프리미엄=집값 상승 '판단'은 지양해야

편집자주 ...6·4 지방선거 결과, 진보성향 교육감의 대거 선출로 이들이 추진하고 있는 '혁신학교' 확대정책에 사회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혁신학교가 공교육 정상화의 대안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감도 높지만 일부 지역 혁신학교의 주변 집값이 '학군 프리미엄'으로 형성되면서 또 다른 '귀족학교'로 바라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혁신학교를 두고 진보와 보수라는 어른들의 잣대로 마름질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뉴스1은 혁신학교에 대한 세간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살펴보고 올바른 교육제도의 방향은 무엇인지 3회에 걸쳐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삼각산고 학생들이 작성한 '두레' 일지. 적성별 특화교육과 협력학습에 힘쓴 결과 삼각산고의 전체적인 학력수준이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사진=최동순 기자© News1
삼각산고 학생들이 작성한 '두레' 일지. 적성별 특화교육과 협력학습에 힘쓴 결과 삼각산고의 전체적인 학력수준이 크게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사진=최동순 기자© News1

본문 이미지 - 보평초교와 인근 주택지/다음 로드뷰© News1
보평초교와 인근 주택지/다음 로드뷰©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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