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 공직자 직무관련성 금품수수 행위 처벌두고 후퇴野, 김영란법 취지대로 직무관련성 없어도 처벌 법안 발의여야 큰 틀에서 처리 공감하면서도 각론에선 이견김용태 소위원장이 25일 오전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2014.4.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민병두함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