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발생후 재난 대비 강화 법안, 관피아 방지법안 등 잇따라 발의돼세월호 방지 입법 작업은 이제 걸음마 떼는 수준25일 오전 여의도 국회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경대수 소위원장 주재로 열리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 법안심사 자료가 쌓여 있다. 이날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세월호 참사 방지 법안'에 해당하는 '선박의 입항 및 출항에 관한 법률안'등 77건의 법률안을 심의한다. 2014.4.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을동김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