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 감사서 '안전교육 인정시간 관리시스템 개선' 지적매년 6억원 넘는 철도안전 교육훈련비 지급해와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성수역 방면으로 향하던 전동차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2일 오후 사고 현장에 충돌로 분리된 열차 창문이 깨져있다. 2014.5.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노근상왕십리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서울메트로서울시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