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SEWOL)가 침몰되자 해경 및 어선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사진=박준배 기자© News1 백승철 기자 "바다의 미래를 읽다"…해양 로봇·자율운항이 이끄는 해양조사의 대전환해진공, 싱가포르·인도 대표단과 면담…해운·항만 협력 및 해외 진출 지원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