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 촉구" "일본은 즉각 사과해야"전 재산을 장학금 등으로 사회에 환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황금자 할머니가 26일 새벽 향년 90세로 별세,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황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4명 중 생존자는 55명으로 줄었다. 2014.1.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황금자별세위안부피해자모미이 가쓰토한정애민주당통진당정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