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양주눈꽃축제 행사장에 조선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가마터가 발굴돼 문화재청이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지난달 27일 가마터 현장 모습. © News1 이상휼 기자 2014년 양주눈꽃축제 행사장에 조선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가마터가 발굴돼 문화재청이 조사에 착수할 방침인 가운데 지난달 27일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종이끈으로 둘러쳐진 가마터 옆을 지나가고 있다. © News1 이상휼 기자 이상휼 기자 [부고] 신기호 씨(의정부시청 홍보기획팀 주무관) 부친상양주시 '산북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