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대원들이 불이 난 포항시 남구 대잠동 대잠그린파크 명품 아파트 상가에 진입하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119대원들이 불이 난 포항시 남구 대잠동 대잠그린파크 명품 아파트 상가로 구급장비를 옮기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연휴 마지막 날 포항 스페이스워크·영일대해수욕장 시민들 발길'짧았던 추석 연휴' 손녀 보내는 할아버지·할머니 얼굴에 아쉬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