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정비사업 이주수요 본격화 '전세난민' 수도권 남부까지 영향내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세곡2지구 보금자리주택. 강남4구 입주예정 아파트 9192가구 중 6502가구 당장 전세로 돌릴 수 없는 보금자리주택 아파트들이다/사진=유승관 기자©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