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적극적인 부인에도 불구, '개각설' 계속 제기 곤혹靑 "지금은 개각 거론할 시기 아니다" 판단정기국회 이후 개각할 듯서울 세종로에서 바라본 청와대.2013.9.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개각진영김관진황교안정홍원현오석관련 기사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회…'청문 슈퍼위크' 마무리총선 앞 존재감 커지는 박근혜…여권 '득실 계산' 분주'朴 예방' 김기현·'단식' 이재명…지지층 결집 시동국힘, 빅텐트 성공할까…추가 개각·비윤계 끌어안기 주목靑참모 출마 쇄도에 여당 친문체제 강화 주목…협치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