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방지턱의 도색이 지워진 채로 방치돼고 있다. 2013.09.04 뉴스1© News1 권혜민 기자 과속방지턱을 알리는 표지판이 없어 운전자들이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다.2013.09.04 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관련 키워드원주시과속방지턱관련 기사'원주시장 4선 도전' 원창묵 "강원 글로벌관광지 사업 원주로"“이공계열 연구 참여 기회를”…원강수 원주시장 만난 강원과학고 학생들"노인교통사고 줄었는데, 사망자 6년 만에 최다"…강원서 원주 '사망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