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헌재 위안부판결 후 2년간 韓日양자협의 제안 두차례뿐

최근 20여개월 간은 단 한차례도 양자협의 제안 안해
헌재 판결 당시에만 정부 노력 형식적 요식행위 비판

본문 이미지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이용녀 할머니 안치식이 열린 13일 오후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박옥선 할머니가 고인을 향한 추모의 말을 남기자 이옥선 할머니(오른쪽)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1926년 경기 여주에서 태어나 16살 때 미얀마에서 일본군 성노예로 갖은 고초를 겪었던 이용녀 할머니는 지난 2000년 도쿄에서 열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에 참석해 증언하는 등 일본군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는데 앞장섰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남에 따라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57명(해외거주 6명)으로 줄었다. 2013.8.13/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이용녀 할머니 안치식이 열린 13일 오후 경기도 광주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박옥선 할머니가 고인을 향한 추모의 말을 남기자 이옥선 할머니(오른쪽)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1926년 경기 여주에서 태어나 16살 때 미얀마에서 일본군 성노예로 갖은 고초를 겪었던 이용녀 할머니는 지난 2000년 도쿄에서 열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에 참석해 증언하는 등 일본군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는데 앞장섰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남에 따라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57명(해외거주 6명)으로 줄었다. 2013.8.13/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