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밀에 해당 이유로 증언 거부 가능성 제기민주 "원세훈·김용판 강제동행 명령…남재준 사인 있어야"새누리 "정당한 사유 있어야 …본인 거부시 증언 들을 수 없어"국가정보원 댓글의혹 국정조사특위 권성동 새누리당 간사(왼쪽)와 정청래 민주당 간사가 각각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청문회 증인 채택 갈등과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3.7.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