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조특위서 '권영세 파일' 추가 공개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 기관보고를 하고 있다. 특위는 이날 법무부 기관보고에 이어 25일에는 경찰청, 26일에는 국정원 기관보고를 차례로 진행한다. 2013.7.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범계권영세국정조사국정원대화록관련 기사쌍특검법 폐기…민주 "국힘, 민주주의 아닌 왕 섬기는 봉건주의자"[프로필]사회부총리 김인철, 법무부 한동훈 등 8인 내각 발표(종합)'윤석열다움' 시동 건 尹당선인…"소통 강화·현장 행보·법과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