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금융권 기관장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가계부채정책 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3.7.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제윤가계부채김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