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보관 회의록·녹음파일 등 정상회담 관련 자료 일체10일 내 자료 도착…국회 운영위에서 열람 및 공개 논의6월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여야가 긴급 상정된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녹음기록물 등 국가기록원 보관 자료제출요구안을 재석의원 276인 중 찬성 257인, 반대 17인, 기권 2인의 표결로 통과시키고 있다. 2013.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기록원노무현김정일회의록정상회담관련 기사국가기록원장 "대통령 기록은 국가의 것…안정적 관리 위해 필요""문재인-김정은 면담했던 도보다리 모형물서 사진 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