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 AFP=News1 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베네딕토관련 기사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