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우건설은 수해방지공사 주장1차 환경부 적발 때 했던 주장 되풀이한국토지공사와 대우건설이 국방부가 내린 공사중지명령을 어기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진은 공사중인 사격장 예정부지. © News1 정원평기자수해방지 공사를 하고 있다는 주장과 달리 현장내 원상복구를 위해 파내는 토사를 현장내 낮은 지역에 부어 되메우기를 하며 다짐공사를 하고 있는 장면. © News1 정원평기자지난주 내린 비에 마을과 인접한 경계에 설치한 침사지가 터져 나갔다. 주민들은 침사지가 터지면서 대규모의 흙탕물과 토사가 휩쓸려 내려왔다고 주장했다. © News1 정원평기자LH와 대우건설이 원상복구 후 식생을 위해 인근 특전사 공사현장에서 반입했다고 주장하는 검은색을 띤 흙이 대규모로 쌓여 있고 표면이 다져져 있다. © News1 정원평기자LH와 대우건설이 수해방지 공사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이천시 특전사 사격장 예정부지 공사현장. 본공사는 사진 우측에 보이는 경사면의 상단까지 되메우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사 관계자가 설명했다. © News1 정원평기자관련 키워드이천이천시경기 이천경기 이천시특전사국방부환경부LH관련 기사이천시·GH,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협약이천시, 추석 연휴 24~27일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천시, 추석 연휴 9개 분야 128명 비상대응시지바이오, 장애인 복지시설 9곳에 '이지폼' 2만 4500매 기부SK하닉 ADR, 美 대표 반도체 ETF 편입…40% 비싼 괴리율 좁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