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법' 본격 논의…1만명 제정 청원

환자단체연합,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에 대표발의 요청
연간 1만7000여명 사망…'과오 자발적 보고체계' 관건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 주최로 열린 환자안전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한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오른쪽) 이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3.4.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 주최로 열린 환자안전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한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오른쪽) 이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3.4.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환자안전법제정을 위한 입법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열띈 토론을 하고 있다.© News1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환자안전법제정을 위한 입법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열띈 토론을 하고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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