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후보등록을 마친 네 후보들이 각각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허준영, 통합진보당 정태흥, 진보정의당 김지선, 무소속 안철수 후보. 2013.4.4/뉴스1 © News1 유승관,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허준영안철수김무성이완구김지선정태흥황인석천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