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전문기업 하우리 직원이 주요 방송사와 일부 금융사들의 전산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악성코드 진단치료 백신 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악성코드변종관련 기사서울시, AI 사이버 방어망 전 기관 확대…업무용 PC 1만3000대 적용학술행사 자료집 사칭 해킹…북한 배후 APT37 소행 가능성"디도스 곁들이고 내부자 포섭하고"…올해 더 거세질 랜섬웨어"피해기관 수십곳" 록빗 본격 복귀, 랜섬웨어 어떻게 강력해졌나"6년 전 받은 비트코인 8000만원어치 없앤다고?"…문자 클릭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