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측 "'속닥속닥 단일화' 부정적"

"대선 평가 때마다 '무조건적 단일화' 패인으로 지적"

본문 이미지 -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예비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가 2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극동늘푸른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3.3.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예비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가 2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극동늘푸른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3.3.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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