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황영철 소위원장이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 및 관련자 명예회복과 예우 등에 관한 특별법안 등을 상정하고 있다. 2013.2.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행안위부마항쟁황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