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 있는 한 인쇄공장이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크게 훼손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러시아 군인이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 군인을 거세하는 모습. (뉴욕타임스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과기부·방통위 퇴직 공직자 91% 재취업 승인…경실련 "관피아 여전""1000원 복권 안 줬다"…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