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 있는 한 인쇄공장이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크게 훼손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러시아 군인이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 군인을 거세하는 모습. (뉴욕타임스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중고 서적은 필수, 점심은 학식"…대학가 덮친 캠퍼스플레이션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진 60대…법원 "정신질환"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