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안보에 직접적 위협 이상…대응은 더욱 가혹해질 것""지구 전체를 산산조각 낼 지는 나토의 신중함에 달려"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나토이창규 기자 "3억이면 전세기, 왜 안하지"…英인플루언서 두바이 탈출기 뭇매오만만 정박 日관련 선박도 피해…"낙하물에 경미한 파손"관련 기사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작년 세계 국방비 2.5% 늘어 3790조원…우크라, 韓 제치고 10위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러, 우크라 침공 4주년에 "목표 이룰 때까지 군사작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