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안보에 직접적 위협 이상…대응은 더욱 가혹해질 것""지구 전체를 산산조각 낼 지는 나토의 신중함에 달려"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나토이창규 기자 호르무즈 해협 논의 이끄는 獨, 소해함·정찰기 등 투입 검토"영화 전말 다 담은 기사, 저작권 침해"…日법원 집행유예·벌금형관련 기사"우리 쓸 것도 없어"…美 '무기난'에 유럽·日에 납품 지연 통보러, 헝가리 '친유럽' 진영 승리에 "국민 선택 존중…우크라전 영향 없다"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에스토니아, 러 봉쇄시 30일 버틸 준비…"적 영토 타격" 명시트럼프 사고 치면 동맹들이 뒷수습…호르무즈 청구서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