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ews1) 박정대 기자 = 서울에서 펼쳐지는 아산의 대표인물 장영실을 소재로 한 2012년 고궁뮤지컬 '천상시계'에 아산시의 적극적인 문화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다.
9월5일 시작해서 10월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2012년 고궁뮤지컬 '천상시계'는 1000여석이 넘는 대형 야외뮤지컬로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과 궁궐에 어울리는 작품소재 선정을 통해 매년 많은 화제와 관람객을 모으고 있다.
장영실과 세종의 이야기를 다룬 2012년 고궁뮤지컬 '천상시계'는 사회 각계의 지도층 인사와 시민들에게 관심을 모으며, 10월1일까지 경희궁 숭정전에서 공연된다.
9월5일 시작해서 10월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2012년 고궁뮤지컬 '천상시계'는 1000여석이 넘는 대형 야외뮤지컬로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과 궁궐에 어울리는 작품소재 선정을 통해 매년 많은 화제와 관람객을 모으고 있다.
장영실과 세종의 이야기를 다룬 2012년 고궁뮤지컬 '천상시계'는 사회 각계의 지도층 인사와 시민들에게 관심을 모으며, 10월1일까지 경희궁 숭정전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