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정장에 흰색 마스크…입정 때는 교도관 부축 2심,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 선고…1심보다 상향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항소심서울고법김종훈 기자 '전자증서 유언' 제안 연세대 학생들, 법령강연 대회 대상 수상정성호, 검찰인권존중미래위 설치 지시…檢수사·기소 의혹 '독립 점검'문혜원 기자 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에…윤석열 측 "납득 안 돼, 상고할 것"관련 기사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집사 게이트' 횡령 혐의 김예성, 2심도 무죄·공소기각김건희 징역 4년 선고…신종오·성언주·원익선 고법판사는 누구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유죄 이유는…'공동정범·포괄일죄' 인정'금품수수' 김건희 2심 징역 4년…"변명으로 일관·지위 이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