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회련학교비정규직본부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안전하고 차별없는 학교, 살인적 노동환경개선 촉구-교육감 당선자에게 바란다'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약 6만 5000여 명의 급식실 노동자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전혀 안전하지 못한 노동'을 하고 있다"면서 "교육감 인수위 구성과 함께 최우선적으로 학교 급식실을 포함한 학교현장을 안전한 일터로 만들기 위해 전면적 실태 점검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2014.6.17/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참가자들은 "약 6만 5000여 명의 급식실 노동자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전혀 안전하지 못한 노동'을 하고 있다"면서 "교육감 인수위 구성과 함께 최우선적으로 학교 급식실을 포함한 학교현장을 안전한 일터로 만들기 위해 전면적 실태 점검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2014.6.17/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