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13일 오후 서울 남태령 경찰특공대 훈련장에서 대원들이 테러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성한 경찰청장은 이날 경찰특공대를 방문해 특공대 장비 점검과 폭발물 처리 등 대테러 전술훈련을 참관한 후 "수도 치안의 성패는 서울특공대의 양 어깨 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국민이 믿고 잠들 수 있도록 24시간 살아있는 경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14.4.13/뉴스1
dwyang@news1.kr
이성한 경찰청장은 이날 경찰특공대를 방문해 특공대 장비 점검과 폭발물 처리 등 대테러 전술훈련을 참관한 후 "수도 치안의 성패는 서울특공대의 양 어깨 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국민이 믿고 잠들 수 있도록 24시간 살아있는 경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14.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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