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져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오르고 일부 지역의 최고체감온도도 35도 안팎까지 치솟았다. 2026.8.2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폭염물놀이광화문광장분수대관련 사진'그림 같은 하늘 아래 시원한 물놀이'맑은 하늘 아래 시원한 물놀이맑은 하늘 아래 시원한 물놀이김명섭 기자 발언하는 조현 장관모두발언하는 자라 알 사바 쿠웨이트 외교부 장관발언하는 자라 알 사바 쿠웨이트 외교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