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연금통계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는 912만2000명으로 전체의 91.2%를 차지했다. 이들의 월평균 연금 수급액은 73만7000원으로 1인 가구 최저생계비 133만7067원보다 약 60만원 적었다. 수급자의 50.3%는 월 50만원 미만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월평균 수급액은 95만7000원으로 여성(54만6000원)보다 41만1000원 많았고, 주택소유자(91만4000원)는 무주택자(58만1000원)의 약 1.6배를 받았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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