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 문제에 대해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며 "현재까지 드러난 증거와 사실만으로도 국정원장 해임사유가 넘치고 해임된 윤진숙 전 해수부 장관보다 10배, 100배 해임사유가 무겁다는게 국민의 인식이고 여론의 요구"라고 말하고 있다. 2014.3.12/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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