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다시투표운동 조직위원회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국정원 개입없는 진짜 국민의 목소리, 다시투표 결과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 1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박근혜 정부의 신임도를 묻는 국민투표운동을 시작했다"며 "6980명의 국민참여로 진행된 다시투표운동은 놀랍게도 64%가 넘는 4477명의 국민들이 박근혜 정부의 불신임을 넘어 지난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였고 유신독재를 연상시키는 국정운영을 비판하며 대통령 사퇴와 재선거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2014.2.24/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들은 "대통령 선거 1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박근혜 정부의 신임도를 묻는 국민투표운동을 시작했다"며 "6980명의 국민참여로 진행된 다시투표운동은 놀랍게도 64%가 넘는 4477명의 국민들이 박근혜 정부의 불신임을 넘어 지난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였고 유신독재를 연상시키는 국정운영을 비판하며 대통령 사퇴와 재선거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2014.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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