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친환경무상급식과 안전한 먹거리 서울연대가 2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생건강 외면, 급식안전 후퇴 문용린교육감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
참석자들은 내년부터 시행될 서울시교육청 학교급식 공급체계 개선방안이 친환경 농산물 공공조달체계를 업자간 경쟁입찰체계로 역행하고 친환경 식재료 사용비율을 대폭 하향조정하는 급식 지침을 포함한 개악안(도리어 더 나쁘게 고친 안건)이라며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3.12.24/뉴스1
coinlocker@news1.kr
참석자들은 내년부터 시행될 서울시교육청 학교급식 공급체계 개선방안이 친환경 농산물 공공조달체계를 업자간 경쟁입찰체계로 역행하고 친환경 식재료 사용비율을 대폭 하향조정하는 급식 지침을 포함한 개악안(도리어 더 나쁘게 고친 안건)이라며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3.1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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