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앞에서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추진 규탄 기자회견에 원격의료 입법 추진에 대한 의견서가 놓여져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뒤 원격의료 추진 중단과 의료호텔 허용 철회를 촉구하며 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2013.11.29/뉴스1
skitsch@news1.kr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뒤 원격의료 추진 중단과 의료호텔 허용 철회를 촉구하며 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2013.11.29/뉴스1
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