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박근혜 정권 규탄 비상시국대회 준비위원회 대표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요구안 전달 기자회견을 열고 관건부정선거, 공약파기 민생파탄, 공안탄압 노동탄압 등을 주장하며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관건부정선거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민생 공약 즉시이행, 해군기지 등 사회현안 조속해결 등을 주장하며 오는 12월 7일 서울역에서 수만명 규모의 박근혜 정권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개최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3.11.28/뉴스1
fotogyoo@news1.kr
이들은 관건부정선거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민생 공약 즉시이행, 해군기지 등 사회현안 조속해결 등을 주장하며 오는 12월 7일 서울역에서 수만명 규모의 박근혜 정권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개최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3.1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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